어제 친구의 생일이라 평소에 근근히 들었던 향수를 사줄려고 신촌에 있는 매장을 한번
돌아다녀 봤습니다. 하지만 이게 왠걸, 이 브랜드는 백화점에서 밖에 취급을 하지 않는다나요 -.-
백화점으로 가서 향수가 뭐, 비싸야 3~4 만원 하겠거니 하고 매장을 들어선 순간,
30ml가 아니라 300ml로 착각되는 가격의 압박을 온몸에 느끼고 왔습니다.
이름도 외우기 힘든 향수.

설명도 뭔가 오묘합니다.
돌아다녀 봤습니다. 하지만 이게 왠걸, 이 브랜드는 백화점에서 밖에 취급을 하지 않는다나요 -.-
백화점으로 가서 향수가 뭐, 비싸야 3~4 만원 하겠거니 하고 매장을 들어선 순간,
30ml가 아니라 300ml로 착각되는 가격의 압박을 온몸에 느끼고 왔습니다.
이름도 외우기 힘든 향수.

설명도 뭔가 오묘합니다.
파리지엔 감성의 우아함과 로맨틱한 여성의 사랑스러움을 동시에 전하여 줄
아시아 여성을 위한 디올의 새로운 향수 -
만다린 오렌지의 상큼함과 작약 꽃의 로맨틱함이 그대로 전해 집니다.
마치 디올 꾸뛰르의 핑크빛 드레스를 입은것과 같은 우아함!
풍부하게 퍼지는 작약향을 느껴 보세요.
아시아 여성을 위한 디올의 새로운 향수 -
만다린 오렌지의 상큼함과 작약 꽃의 로맨틱함이 그대로 전해 집니다.
마치 디올 꾸뛰르의 핑크빛 드레스를 입은것과 같은 우아함!
풍부하게 퍼지는 작약향을 느껴 보세요.
그런데 제품 설명을 보면 아시아 여성을 위한 상품이라는데,
아시아 지역이라고 하면 결국 중국 + 일본 이라고 할 수 있겠죠?
실제로 유럽에서도 판매되는 상품인지 궁금하군요.
향이 그다지 짙지 않은 것이 서양인보다는 동양인에게 적합한 것 같더군요.
*아모레퍼시픽의 로리타 & 렘피카 같은 향수도 향은 부드럽지만 한국 여성이 쓰기에는
굉장히 강렬한 향이었던 것으로 기억됩니다. 뚜왈렛인데도 말이죠.
사실 아시아 인을 위한 향수가 따로 있지는 않습니다만.. : )
아시아 지역이라고 하면 결국 중국 + 일본 이라고 할 수 있겠죠?
실제로 유럽에서도 판매되는 상품인지 궁금하군요.
향이 그다지 짙지 않은 것이 서양인보다는 동양인에게 적합한 것 같더군요.
*아모레퍼시픽의 로리타 & 렘피카 같은 향수도 향은 부드럽지만 한국 여성이 쓰기에는
굉장히 강렬한 향이었던 것으로 기억됩니다. 뚜왈렛인데도 말이죠.
사실 아시아 인을 위한 향수가 따로 있지는 않습니다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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