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저런 일을 하다 보면 상대적인 가치에 신경을 쓰는 사람이 많이 있습니다.
~보다 좋은 학교
~보다 좋은 동네
~보다 똑똑하네
이런 ~보다 형 판단을 하게 되면 인생, 많이 힘들어 집니다 -.-
그 누구도 그 누구보다 뛰어난 사람이 없으니까요.
개인적으로는 용두사미라는 말을 싫어합니다. 용이면 어떻고, 뱀이면 어떻습니까.
사람에 있어 비교라는 것이 오늘의 나와 내일의 나를 비교하지 않는 이상에야
큰 가치가 없다는 생각입니다.
요새 제 실력이 3류도 안된다는 것을 깨달으면서 일이 더 즐겁습니다.
아직도 배워야 할 것이 이렇게도 많은 세상이라니요.
3류가 되는 그 날까지 화이팅입니다. : )



덧글
우월감이나 자괴감에 빠질 확률이 높죠
개인적으로는 그런쪽으로는 견제하는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