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첫 번째 - 박지윤


개인적으로는 '박지윤' 이라는 사람에게 느끼는 좋거나 나쁜 이미지는 전혀 없습니다.
예전에 M 이라는 드라마가 제가 기억하는 박지윤의 상당부분이라고 해도 좋죠.

최근 우연한 기회에 듣게 된 박지윤씨의 앨범을 듣게 되었는데 느낌이 괜찮았습니다.
그리고 검색을 해보니 앨범 이름이 '다시 첫 번째' 더군요.

제가 좋아하는 말 중에 하나이자 가장 무서워하는 말은 '日日新又日新일일신우일신' 입니다.
저 글귀를 생각나는 날의 대부분이 프로젝트 아웃풋을 뒤집어 엎는 시점이었기 때문이어서죠..
능력에 대한 절망과 발전에 대한 희망을 동시에 주는 글귀인데 이번에 박지윤씨도 동일한 생각을 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박지윤씨의 또 다른 내일을 위해 화이팅입니다. : )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

by asteray | 2009/05/28 01:22 | Slice of Life | 트랙백 | 덧글(6)

트랙백 주소 : http://asteray.egloos.com/tb/2330409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oyogumizi at 2009/05/31 00:24
日日新又日新
좋은 말 하나 배워갑니다. 자신을 채찍질 하기에 좋은 말 같군요. ㅋㅋ
Commented by asteray at 2009/05/31 16:09
응 근데 악은 쓰면 안된다
Commented by oyogumizi at 2009/05/31 23:58
......제가 악이라면 이 세상 선은 어디에 있는건가요? ㅎ
Commented by asteray at 2009/06/01 09:14
아 그 악이라는 것은 오기의 극대화를 의미함. 이거 한자를 쓰지 못하니 ㅎ
의지나 열정은 꺾일 때도 있거든
Commented by oyogumizi at 2009/06/01 09:20
저 놀리시려고 악이라고 쓰신 줄 알았습니다. 惡
Commented by asteray at 2009/06/01 09:23
실기간 댓글 ㅎ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