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5월 28일
다시 첫 번째 - 박지윤

예전에 M 이라는 드라마가 제가 기억하는 박지윤의 상당부분이라고 해도 좋죠.
최근 우연한 기회에 듣게 된 박지윤씨의 앨범을 듣게 되었는데 느낌이 괜찮았습니다.
그리고 검색을 해보니 앨범 이름이 '다시 첫 번째' 더군요.
제가 좋아하는 말 중에 하나이자 가장 무서워하는 말은 '日日新又日新일일신우일신' 입니다.
저 글귀를 생각나는 날의 대부분이 프로젝트 아웃풋을 뒤집어 엎는 시점이었기 때문이어서죠..
능력에 대한 절망과 발전에 대한 희망을 동시에 주는 글귀인데 이번에 박지윤씨도 동일한 생각을 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박지윤씨의 또 다른 내일을 위해 화이팅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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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9/05/28 01:22 | Slice of Life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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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말 하나 배워갑니다. 자신을 채찍질 하기에 좋은 말 같군요. ㅋㅋ
의지나 열정은 꺾일 때도 있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