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ory of everything

요새는 출퇴근 길에 우주의 신비에 대한 다큐멘터리를 보는 이상한 취미가 생겼습니다..

<superstring...>




인간의 지평

뉴튼 - 아인슈타인 - 양자역학 - 끈 이론 - M 이론 으로 흐르는 이론의 발전사를 보니 경외심이 듭니다.


자신의 볼 수 있는 것 이상을 생각할 수 있는 인간의 존재를 생각해 보면 참 놀랍죠.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이 만든 '선이해' 라는 편안하고 효율적인 세계관에 둘러싸여 있는데 위 이론들을 만든 경위를 추적해 보면 그러한 이해의 지평 자체를 넓힌 사람들이 있었죠.

이론의 지평

Theory of everything 이라는 이론은 거시적인 아인슈타인의 상대성 이론과 미시적인 양자역학을 모두 설명하고자 나타났는데 아마도 과학계의 Destructive innovation이 될 그 이론의 결과가 참 기대됩니다. 아마 이번 세대에서 확인할 수 있지 않을까요. (하지만 저와 같은 일반인이 이해할 수 있는 Simple Equation이 되진 않을 것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

by asteray | 2009/09/03 21:55 | Thinking@me | 트랙백 | 덧글(0)

트랙백 주소 : http://asteray.egloos.com/tb/2417149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