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 할인


회사에서 가끔씩 사먹는 커피..
그 중에서는 맥심 TOP가 가장 괜찮아서 잠시 시간을 내어 쇼핑몰에서 주문을 해 보았습니다.

잠시 서칭을 해보니 가격차이가 거의 40% 씩 나는군요..


Commodity는 편의점에서 사면 억울한 세상입니다.
검색시간의 댓가 치고는 괜찮은 듯하네요.

참고로 편의점에서 1+1 행사를 하는데 캔으로 사면 그것을 상쇄하는 할인이네요.

by asteray | 2009/09/19 15:24 | Slice of Life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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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brian at 2009/09/19 16:55
편의점은 그 정도의 premium을 감수하고서라도 편하게 구매할 수 있는 옵션을 제공해주니까요. 동네 편의점과 대형 할인마트의 가격차와 같은 것 아닐까요? ^^ 좀 뜬금없는 소리같지만 일본사람들의 정서엔 인터넷 대량구매, 대형할인마트가 알맞지 않다고 합니다. 그들은 조금 비싸더라도 편의점에서 조금씩 조금씩 사는 것을 선호하더라구요.
Commented by asteray at 2009/09/19 19:53
사재기를 부추기는(?) 대량구매문화가 일본에는 적용되지 않나 보군요. 대량으로 산다는 것은 혼자 먹기보다는 가족이나 회사동료들과 함께 나누기 때문인데 그런 면에서도 차이가 있을 것 같네요. 게다가 결정적으로 일본에서는 집에 저장하는 재고 비용이 우리나라보다는 엄청날 것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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