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0월 24일
Mck 유감
큰 사건이 하나 터졌군요.
헤지펀드 내부 거래에 맥킨지 파트너가 구속되었습니다.
Mckinsey Way라고 할 만큼 Principle이 확고한 회사였는데 한 명의 실수로 명성에 큰 흠집이 생겼군요.
앤더슨과 월드콤 정도는 아니겠지만은 아닌 것 같지만,
좀 더 빡센 (긍정적으로) 회사로 발전하는 계기가 될 수 있겠네요.
저 정도 브랜드의 회사가 이런 일이 터지면 어떤 식으로 영향을 받고 대처하게 될지 궁금하네요.
# by | 2009/10/24 13:32 | Slice of Life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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