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박지윤

다시 첫 번째 - 박지윤


개인적으로는 '박지윤' 이라는 사람에게 느끼는 좋거나 나쁜 이미지는 전혀 없습니다.
예전에 M 이라는 드라마가 제가 기억하는 박지윤의 상당부분이라고 해도 좋죠.

최근 우연한 기회에 듣게 된 박지윤씨의 앨범을 듣게 되었는데 느낌이 괜찮았습니다.
그리고 검색을 해보니 앨범 이름이 '다시 첫 번째' 더군요.

제가 좋아하는 말 중에 하나이자 가장 무서워하는 말은 '日日新又日新일일신우일신' 입니다.
저 글귀를 생각나는 날의 대부분이 프로젝트 아웃풋을 뒤집어 엎는 시점이었기 때문이어서죠..
능력에 대한 절망과 발전에 대한 희망을 동시에 주는 글귀인데 이번에 박지윤씨도 동일한 생각을 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박지윤씨의 또 다른 내일을 위해 화이팅입니다. : )

by asteray | 2009/05/28 01:22 | Slice of Life | 트랙백 | 덧글(6)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