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트위터

참 쿨한 트위터

Twitter is currently down for maintenance.
We expect to be back in about an hour. Thanks for your patience.

참 재밌는 사람들이 모여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꽤 용기가 필요한 상황인데. : )
명확한 아이덴티티

by asteray | 2009/06/06 12:03 | Slice of Life | 트랙백 | 덧글(0)

Twitter는 어떻게 성공할 수 있을까

요즘 블로거들 사이의 일종의 Boom 이라고 할 수 있는 Twitter를 사용해 보았습니다.
트위터 모델이 과연 어떤 BM을 갖을 수 있을까..에서 시작하였는데,
명확한 방향성을 아직 없지만 Connecting 할 수 있는 사람들을 이렇게 모아놓은 것으로 대단한 Searching Cost를 갖게 하는 군요. 다만 컨텐츠의 질이 오래도록 유지될 수 없는 것이다 보니, Switching Cost 역시 낮은 것이 흠입니다.

Web 이든 무엇이든 상품이나 서비스는 결국 고객의 Risk를 줄여주지 않는다면 절대 10년이상 가지 못한다는 것이 결론입니다. 유트부나 디씨인사이드는 방문자의 어떠한 Risk도 줄여주지 않기 때문에 쉽게 대체가 가능합니다. 

하지만 프리첼의 아바타는 그래도 꼬마들사이에서 어떤 집단에 끼지 못한다는 Risk를 생각하는 순간 시작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다만 어린 학생들이 점점 학교를 졸업하고 성장하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사라질 리스크였지요. 싸이월드도 기본적인 얼개는 같습니다.
 
아직 섣부른 판단을 하기에는 이르지만 만들고 싶은 BM과도 꽤나 관련이 있는 서비스이다 보니 좀 더 지켜보고 싶군요.
전기나 물, MS Office와 같이 없으면 리스키해지는 방향으로 발전되어야 영속가능할 텐데 과연 트위터는 해낼 수 있을까요.
(Monetize는 방법의 문제지 근본적인 BM이라고 하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Gmail이 Monetize가 되지는 않았지만 BM으로 훌륭하게 성장한 것 처럼요)

*참고로 제 아이디는 asteray_k 입니다. : )

by asteray | 2009/06/03 01:02 | Thinking@me | 트랙백(5) | 덧글(0)

빵집도 IT를 알아야 한다 - BakerTweet


BakerTweet from POKE on Vimeo.


백문이 불여일견이군요.

간단히 설명하면, 빵집에서 어떤 종류의 빵을 구우면 그것이 트위터로 전송이 되고,
사람들은 빵집의 트위터 계정에서 어떤 빵이 신선한지 알 수 있는 것입니다.
참 쉽죠?

빵집도 IT를 모르면 힘든 세상이 되었습니다.

이건 하나의 Interactive Comm.의 예라고 볼 수 있는데
분명한 것은 모바일 디바이스, 더 정확히는 와이어리스 환경이 구축되어 진다면
이런 종류의 커뮤니케이션 형태는 현재 SMS 쓰는 것처럼 자연스러운 현상이 될 거란 것이죠.

편의점 옆을 지나가면 할인품목이 뜨고, 이마트에 가면 할인상품 정보가 뜨고,
미술관에 가면 미술작품에 대한 설명이 모바일로 이루어지고 등등등 이쪽 아이템도 무궁무진하죠.

허락한 피드에 대해서는 강제적으로 애플리케이션에 다운로드되도록
RSS 개념이 생기겠죠. 

무선 인프라와 디바이스에서 - 엄밀히는 디바이스 보다는 인프라 기업들의 정책 - 에서
아직 요원하긴 하지만 대세는 거를 수 없죠.

by asteray | 2009/04/16 00:29 | Biz Articles | 트랙백(4)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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